:::::::::: 정보디스플레이학과 ::::::::::

  1회 졸업
(2008. 02)
2회 졸업
(2009. 02)
3회 졸업
(2010. 02)
4회 졸업
(2011. 02)
5회 졸업
(2012. 02-현재)
취 업 삼성, LG 1명

삼성, LG

3명 삼성, LG 10명

삼성, LG

19명 삼성, LG,
제일모직,
현대, SK
36명
서울반도체 1명 외환은행 1명 영풍 1명
대학원
진학
11명 6명 9명 12명 17명
전체
졸업생
12명 9명 20명 35명 56명
 : 삼성전자 (http://www.samsung.com/sec) 원문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경희대 정보 디스플레이학과 1기 04학번으로 졸업한 기세대입니다. 저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관심,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득 지난 2003년 겨울, 수능을 마치고 어떤 길을 선택할까 고민을 하던 그 때가 생각이 나네요. 보다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이 학과 저 학과를 자세하게 알아 보던 중 “정보 디스플레이 학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부 과정 중 “세계 최초”란 말을 듣고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우리 나라에서 LCD산업이 활성화 되어 있었고,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인다는 판단 하에 본 학과에 진학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입학하고 난 뒤부터 주위 친구들과는 다른 학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업 인턴십 과정이 1학년 여름 방학 때부터 있었습니다. 학과에서 이론으로 배운 것을 실제 눈으로 보면서 경험해 본다는 것이 처음에는 중요한 지 몰랐지만 2학년 대만 인턴십, 3학년 프랑스 에꼴 폴리테크니크 인턴십, 4학년 대기업 인턴십 등의 다양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문적으로나 견문적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대학, 어느 학과에도 이런 인턴십 과정은 없다고 자부하며, 체계적으로 프로그램화된 인턴십 과정은 여러분의 내/외적인 성장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LG Display (http://www.lgdisplay.com)
안녕하세요. 저는 2005학년도에 경희대 정보디스플레이학과에 입학하여 2010년에 졸업 후, LG Display에 입사하여 현재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김나리입니다. 우리 과를 졸업한 선배의 입장에서, 저희 과에서 제가 경험하고 느끼고 배운 것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 저도 여러분처럼 대학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던 만큼, 저의 얘기가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제가 여러분 같이 고등학생 이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생소해 하듯 Display라는 게 무언지 알지 못하였습니다. 수능 시험 후, 대학 원서를 써보려고 알아보던 중 지금의 과를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가 Display분야에서 많이 앞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수요가 있어 미래 또한 밝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 지금의 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들어온 정보디스플레이학과는 지난 4년은 물론 지금까지도 저에게 좋은 추억과 좋은 생활을 안겨준 학과입니다. 교육적, 문화적, 경험적, 인간 관계 모두 저에게 소중하게 남아있습니다.
 :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http://www.samsungsmd.com)
안녕하세요. 삼성SMD 박미애입니다. 반갑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지, 회사에 입사한 지 벌써 1년 하고도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갔네요. 저는 2005년에 처음 경희대 정보디스플레이학과에 입학해서 2009년 2월 졸업을 했고, 동시에 삼성 모바일 디스플레이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현재 Device Solution 팀 내에서 TSP (Touch Screen Panel) 개발 업무를 하고 있어요. 한창 본인의 진로, 학과의 선택에 대한 고민, 꿈을 향해 나아가고 열심히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들에 대해 궁금하고 목마를 중요한 순간에 지금 여러분 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인연이 참 중요하다, 인연이 참 묘하다’ 라는 이야기 많이 하죠? 제가 회사 입사해서 느낀 점 중 하나입니다. ‘정보디스플레이학과와의 연이 보통 연이 아니구나’라고요. 새로운 것을 참 좋아하는 저는, 신설된 지 얼마 안 된 정보디스플레이학과에 처음 들어왔습니다. 배우는 내용도 새로운 것들이었고, 커리큘럼도 새로운 것들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교수님들과도 함께, 새롭게 해보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디스플레이에 관한 여러 가지들을 이론 뿐만 아니라 실험을 통해 직접 만들어보고 접해보고, 매년 방학 때마다 국내 기업의 인턴십 경험, 해외 인턴십 (싱가포르, 프랑스) 등 다양하고도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 때 기억으로는 동기들과 함께 돌아다니고 웃고, 같이 배우고, 공부하기 싫을 땐 서로 웃어가며 쉬었다가 함께 하고 했던 즐거운 기억이 대부분입니다.
 : 효성 중공업연구소 (http://www.hyosung.co.kr/kor/science/hi/hi_laboratory.jsp)
본 회사는 중전기, 전동기, 차단기, 섬유, 타이어코드, 풍력, 화학소재 등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이며 현재 저는 태양전지를 연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정보디스플레이학과 졸업생 04학번 이승직입니다. 제가 입학할 당시만해도 선배도 없이 저희 학번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학과 교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으며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정보디스플레이학과를 잘 졸업할 수 있었으며 더불어 동 대학원에 진학하여 장진 교수님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대학원에서는 디스플레이 뿐만 아니라 태양전지와도 인연을 맺게 되었으며 그 결과 (주) 효성의 중공업연구소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학과와 여러 교수님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하고 있는 분야는 태양전지 연구로서 디스플레이 뿐만 아니라 근래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연구입니다. 이 분야 에서도 열심히 일하여 많은 후배 여러분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보디스플레이 대학원 원문보기
안녕하세요. 정보디스플레이 학과 1기로 입학하여 졸업한 송병섭, 김성훈입니다. 저희는 졸업 후 바로 정보디스플레이 대학원을 진학하여 현재 박사과정을 수학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여러분들에게 대학원에 대한 소개 및 대학원 진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경희 대학교 정보 디스플레이 대학원은 디스플레이 분야의 권위자 이시자 경희대 석학 교수이며 학과장 이신 장진 교수님과 관련 분야의 권위자 이신 여러 교수님들의 지도 아래 Flexible display, 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자 및 관련 응용 분야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학생 자신이 직접 소자의 제작, 분석,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연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계발은 물론, 뛰어난 결과를 해외 학회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세계화에 걸맞은 글로벌 소양을 갖춘 인재로 거듭 날 수 있으며, 또한 대학원에서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사회에 진출 하였을 때 보다 빠르게 적응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학원에서 수학한 경력을 회사에서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