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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24 11:04
‘2011 경희 Fellow’ 8명 선정 (2011.7.5)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412  


2008년 제도 실시 후 28명 임명,

경희의 연구역량 제고의 견인차

지난 6월 27일, 2011학년도 ‘경희 Fellow’에 8명의 교수가 새로 임명되었다. ‘경희 Fellow’는 지난 3년간의 연구 업적이 탁월한 교원(연간 20명 이내)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로, Fellow에 임명되면 매년 특별연구격려금 3,000만원을 지원받고, 책임강의시간도 연간 6~9학점으로 하향 조정된다. 따라서 한 학기에 연간 책임강의시간을 모두 마친 뒤 나머지 학기에는 연구에 전념할 수 있다.

이날 임명된 ‘2011 경희 Fellow’는 문과대학 영어학부 김종복 교수, 호텔관광대학 관광학부 이충기 교수, 이과대학 정보디스플레이학과 권장혁 교수, 의과대학 의학과 김성수 교수, 한의과대학원 기초한의과학과 이혜정 교수,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김우식 교수, 공과대학 건축공학과 김정태 교수, 생명과학대학 유전공학과 손영숙 교수 등이다. 이들은 지난 3년간 A&HCI, SSCI, SCI 등 국제 저명 학술지에 다수의 학술 논문을 게재하고, 대형사업단 운영과 국책사업 수주를 통해 뛰어난 연구 업적을 꾸준히 창출하는 등 경희의 학문적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드높였다.

특히, 이혜정 교수는 한의학계 최초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연구센터(SRC)로 인정된 침구경락과학연구센터를 운영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연구 논문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이 교수는 2009년에 이어 두 차례 임명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정태 교수는 SCI 논문집에 31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17건의 지식재산권을 등록 및 출원하는 등 건축학계 최고 수준의 연구 업적을 창출한 공로로 ‘2011 경희 Fellow’에 선정되었다.

‘경희 Fellow’는 2007년 10월 처음 제안된 이후, 12월 규정이 제정됨으로써 제도화되었고, 2008년 2명, 2009년 10명, 2010년 8명의 교수가 ‘경희 Fellow'에 임명되었다.

출판문화원 오은경 기자/김상익 편집장